인제니아 테라퓨틱스는 미세혈관 안정화 항체를 개발하며, IGT-427의 MSD 후기 임상과 IGT-303 신장질환 임상이 핵심 축이다.인제니아 테라퓨틱스는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본점을 둔 항체 신약 개발사로, 2026년 8월 18일 코스닥에 상장했다. 확정 공모가는 1DR당 1만2000원, 공모 물량은 500만DR, 공모금액은 약 600억원이었다. 이 회사를 이해할 때 가장 먼저 구분할 부분은 이미 허가된 의약품을 판매하는 기업이 아니라는 점이다. 현재 기업가치는 MSD가 개발 중인 망막질환 후보물질 IGT-427과 자체 임상 단계에 들어간 만성신장질환 후보물질 IGT-303의 개발 진척도, 그리고 향후 기술이전·마일스톤 수익에 크게 연결돼 있다.인제니아 테라퓨틱스 회사와 상장 현황한국거래소 KIND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