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색~광명 전용선은 광명역과 서울·용산역을 거쳐 수색을 잇는 대심도 지하 고속철도 복선으로, 2026년 설계 착수와 2033년 완공이 목표다.수색~광명 전용선은 새 지하철 노선이 아니라 KTX 등 고속열차가 일반열차·화물열차·수도권 전철과 선로를 나눠 쓰는 서울 도심 병목을 해소하기 위한 국가 고속철도 사업입니다. 2026년 8월 18일 기준으로는 개통이나 본공사가 시작된 노선이 아니라 기본계획을 마무리하고 설계에 들어가기 위한 단계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계획 구간은 광명역에서 서울역과 용산역을 거쳐 수색역까지 이어지는 대심도 지하 복선이며, 자료에 따라 길이는 23.6㎞ 또는 24.525㎞로 표기됩니다. 올해 설계 착수가 목표이고 2033년 완공 목표가 제시됐지만, 실제 개통일과 열차 시간표는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