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8일 기준 최종 합의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PS 주식 지급 비중과 적자 시 임금 조정이 핵심 쟁점이다.2026년 8월 18일 기준 SK하이닉스 임단협은 최종 타결 단계가 아니라 핵심 조건을 놓고 협상 중인 것으로 확인된다. 최근 공개 보도에서 확인되는 가장 큰 쟁점은 초과이익분배금(PS)의 절반 안팎 또는 그 이상을 자사주로 지급하는 방안과, 적자가 발생하면 임금을 한시적으로 조정할 수 있게 하는 제안이다. 7월 30일 4차 본교섭에서도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았고, 8월 4일 청주캠퍼스 5차 본교섭 일정이 잡혔다는 내용까지 보도됐다. 다만 검색으로 확인되는 자료만으로는 이후 최종 잠정합의나 조합원 투표 결과를 확정해 말하기 어렵다.2026 SK하이닉스 임단협 현재 단계6월 15일 보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