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스캐너’는 공식 판정 앱이 아니라 관련 인물의 행적을 사전·정부 기록·역사자료로 교차 확인하는 검색 방식에 가깝습니다.2026년 8월 17일 기준, ‘친일파 스캐너’라는 이름의 단일 국가 판정 서비스는 확인한 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기록원·국사편찬위원회·국가보훈부 안내에 나오지 않습니다. 이 표현은 누군가의 일제강점기 행적을 빠르게 검색하고 대조하려는 통칭으로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실제로 확인할 때는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국가기록원의 진상규명 보고서,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를 나눠서 봐야 합니다. 이름이 검색된다는 사실과 법률상 친일반민족행위가 확정됐다는 사실은 같지 않으며, 검색 결과가 없다고 해서 관련 행적이 없다고 단정할 수도 없습니다.친일파 스캐너의 정확한 의미법률과 국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