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동은 용산공원·용산국제업무지구·그린벨트 주택공급을 조율하는 자리로 예정됐으며, 1만 가구 공급안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2026년 8월 20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회동에서 확인해야 할 핵심은 ‘1만 가구 공급 확정’이 아니라 서울 주택공급 후보지와 추진 방식에 대한 접점입니다. 김 장관은 8월 14일 용산어린이정원을 넘어 용산공원 전체를 주택공급 대상으로 검토한다고 밝혔고, 오 시장은 용산공원 보존과 재개발·재건축 중심 공급을 주장해 왔습니다. 현재 검색으로 확인되는 자료는 회동 일정과 의제, 양측의 기존 입장까지이며, 구체적인 합의 결과를 확정적으로 보여주는 자료는 확인되지 않습니다.8월 20일 회동까지 확인된 일정이번 만남은 갑자기 생긴 단일 행사가 아니라 7월부터 이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