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는 2026년 8월 18일 기준 대법관으로 임명된 인물이 아니라 이흥구 후임 후보 4명 중 한 명이며, 최종 제청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핵심부터 말하면, 2026년 8월 18일 기준 김성수는 대법관으로 임명됐거나 대통령에게 최종 임명 제청된 인물이 아니다. 그는 이흥구 대법관 후임을 둘러싼 후보추천위원회 추천 후보 4명 가운데 한 명이다. 8월 4일 후보추천위원회는 심사 대상자 28명 중 김문관·김성수·김예영·김정중 판사를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추천했다. 이후 대법원장이 후보 1명을 정해 대통령에게 제청하는 절차가 남아 있으므로, 검색어의 임명 제청은 확정된 임명 발표가 아니라 진행 중인 인선 절차를 가리킨다고 보는 것이 정확하다.현재 확인된 김성수 후보 위치김성수 후보는 현재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