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향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 2026 개봉일과 확장판 차이
2026년 8월 26일 개봉하는 ‘귀향: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는 2016년작의 10주년 확장판으로, 상영 시간은 132분이다.
‘귀향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는 2016년 영화 ‘귀향’을 바탕으로 개봉 10주년에 맞춰 내용을 확장한 작품이다. 국내 개봉 예정일은 2026년 8월 26일이며, 상영 시간은 132분으로 기존 ‘귀향’의 127분보다 5분 늘었다.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비슷한 아픔을 겪은 여성들의 이야기가 추가됐다는 점이 핵심이라, 완전히 다른 신작이나 2017년 관련작의 재개봉으로 이해하면 정확하지 않다.
검색할 때 가장 혼동하기 쉬운 부분은 제목이다. 2017년에는 ‘귀향, 끝나지 않은 이야기’라는 별도 작품이 95분으로 공개됐고,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라는 문구가 함께 사용됐다. 2026년 작품은 콜론을 넣은 ‘귀향: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라는 제목으로 발표됐으므로, 예매나 OTT 검색에서는 제목뿐 아니라 제작연도와 러닝타임까지 함께 확인해야 한다.

2026 확장판의 핵심 정보



이번 작품은 2016년 원작의 서사를 바탕으로 새 장면과 아시아 여러 나라 여성들의 이야기를 더한 확장판이다. 영화는 일제강점기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간 소녀 정민과, 이후 죄책감을 안고 살아가는 영옥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영옥이 귀향 굿을 통해 과거의 아픔을 마주하는 과정이 이야기의 중요한 축으로 소개됐다.
귀향: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 기본 정보
| 작품 성격 | 2016년작 ‘귀향’의 10주년 확장판 | 원작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므로 완전히 별개의 신작으로 보면 안 된다 |
|---|---|---|
| 국내 개봉 | 2026년 8월 26일 국내 극장 개봉 예정 | 극장별 상영관과 시간표는 영화관 예매 페이지에서 따로 확인해야 한다 |
| 상영 시간 | 132분, 기존 ‘귀향’은 127분 | 약 2시간 12분이므로 관람 전 러닝타임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
| 장르·제작·배급 | 한국 드라마, 제이오엔터테인먼트 제작, 커넥트픽쳐스 배급 | KOBIS에는 제작연도 2016년, 개봉연도 2026년으로 표시된다 |
| 연출·주요 인물 | 조정래 감독, 강하나 정민 역, 손숙 영옥 역 | 배우 정보와 영화 속 배역을 구분해 확인하면 검색 혼동을 줄일 수 있다 |
원작과 확장판, 무엇이 다른가



조정래 감독은 고 강일출 할머니가 미술 심리치료 과정에서 남긴 그림 ‘태워지는 처녀들’을 모티브로 ‘귀향’을 각본·연출했다고 소개됐다. 원작은 7만5천 명이 넘는 시민 후원으로 제작됐고, 2016년 개봉 당시 358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2026년 확장판은 이 원작을 다시 상영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여러 나라 여성들의 이야기를 더해 연대의 범위를 넓힌다.
따라서 원작을 본 관객은 새롭게 추가된 서사가 기존 인물과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초점을 맞추면 된다. 처음 보는 관객이라면 작품 속 역사적 배경과 영화적으로 구성된 인물·장면을 구분해서 보는 편이 좋다.
제목이 비슷한 귀향 관련 작품 비교
| 귀향 | 2016년, 127분 | 정민과 영옥의 이야기를 담은 원작으로 확장판의 출발점이다 |
|---|---|---|
| 귀향, 끝나지 않은 이야기 | 2017년 9월 14일 개봉, 95분 | 2026년 작품과 다른 별도 관련작이므로 제목과 상영 시간을 확인해야 한다 |
| 귀향: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 | 2026년 8월 26일 개봉 예정, 132분 | 원작에 아시아 여성들의 이야기를 더한 10주년 확장판이다 |
개봉일·상영 정보 확인법



2026년 8월 19일 기준 국내에서 확인되는 개봉일은 8월 26일이다. 시네마테크 개봉예정 목록과 영화진흥위원회 KOBIS 검색 결과에도 해당 작품은 2026년 개봉 예정 드라마로 올라와 있다. 다만 공개된 발표만으로는 극장별 상영 회차와 예매 가격까지 확인되지 않으므로, 개봉 직전 영화관 앱에서 전체 제목을 검색하는 것이 안전하다.
국내 개봉에 앞서 일본 오사카에서는 7월 28일 특별 상영회가 세 차례 열렸고, 조정래 감독과 정민 역의 강하나가 무대인사에 참석했다. 이는 국내 일반 상영 일정과는 별도의 행사다. 2026년 확장판의 OTT 공개일도 현재 확인된 자료에는 제시되지 않았으므로, 당장은 극장 개봉 정보를 기준으로 보는 것이 정확하다.
자주 묻는 질문
Q. ‘귀향: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는 새 영화인가요?
A. 2016년 영화 ‘귀향’을 바탕으로 내용을 보강한 10주년 확장판입니다.
Q. 국내 개봉일은 언제인가요?
A. 2026년 8월 26일로 발표됐습니다.
Q. 러닝타임은 몇 분인가요?
A. 132분입니다. 기존 ‘귀향’의 127분보다 5분 늘었습니다.
Q. 원작과 달라진 부분은 무엇인가요?
A.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비슷한 피해를 겪은 여성들의 이야기가 추가됐습니다.
Q. 2017년 ‘귀향, 끝나지 않은 이야기’와 같은 작품인가요?
A. 아닙니다. 2017년 작품은 95분의 별도 관련작이고, 2026년 확장판은 132분입니다.
Q. OTT에서 바로 볼 수 있나요?
A. 현재 확인된 자료에서는 2026년 확장판의 OTT 공개일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우선 8월 26일 극장 개봉 정보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 작품을 찾을 때는 ‘2026년 8월 26일 개봉’, ‘132분’, ‘2016년작의 10주년 확장판’이라는 세 가지를 기준으로 보면 된다. 95분으로 표시된 ‘귀향, 끝나지 않은 이야기’는 별도 작품이므로 예매 전 제목을 끝까지 확인해야 한다. 전쟁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를 다룬 영화인 만큼 상영 시간과 극장 정보를 확인한 뒤 관람 목적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참고 및 출처
· 연합뉴스
· 영화진흥위원회 KOBIS
· 씨네21
· YTN